“버티니 이런 날이 옵니다.” 프로축구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창단 첫 개막 4연승보다 팬들의 환호성에 웃었다. 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5라운드에서 광주FC를 5-0으로 대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