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장성군의 한 운반장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5일 전남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쯤 장성군 황룡면 신호리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
BNK경남은행은 '소셜아이어워드(SOCIAL i-AWARD) 2026'에서 적극적인 SNS 활동을 펼친 공로로 은행분야 인스타그램 대상과 유튜브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회공헌홍보부 이명훈 부장과 SNS 직원들은 지난 ...
함안군이 아라가야의 역사문화 정체성과 환경 보전의 가치를 담은 환경캐릭터 '하마니'의 상표를 출원하고, 캐릭터 브랜드 보호와 민간 협력 기반 조성에 나선다. '하마니'는 함안의 고대국가 아라가야 이미지를 바탕으로 환경의 ...
경찰이 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남성을 25일 구속했다. 서울남부지법 오하나 판사는 이날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10대 홍모군에 대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 ...
천혜의 해양 생태 보고로 대한민국 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인 충남 가로림만의 서산갯벌이 세계유산 반열에 올라섰다. 충남도는 25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확재 등재안이 최종 ...
경남 지역에 낮 최고 체감온도가 38도에 육박하는 극심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 경상남도는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자, 시군과 함께 비상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총력 ...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은폐·축소를 최종 승인한 혐의로 고발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불기소 처분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윤수정 부장검사)는 지난 22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작성 ...
지난 24일 오전 10시 5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 한 아파트 30층 높이에서 외벽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고 사망했다. 경찰은 A씨가 이날 오전 달비계를 타며 아파트 외벽 도색 관련 작업을 하다 ...
지난 24일 오후 1시쯤 경남 김해시 대청동에 있는 병원에서 60대 여성 A씨가 식기 운반 승강기 통로 안쪽 7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승강기 출입문이 ...
드디어 오피셜이 떴다. 이강인이 3년 만에 스페인으로 돌아간다.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1년 6월까지다. 2023년 7월 레알 마요르카를 떠나 ...
삼성전자가 향후 5년간 미국 반도체 설계 기업 브로드컴과 2천억달러(약 290조원)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인공지능(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주문형 AI칩 설계 시장을 선도하는 ...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에게 욕을 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20대 남성 3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25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