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쉬움을 남긴 한국 축구가 K리그에서 자라나는 젊은 피들의 활약상에 활짝 웃는다. 서울 이랜드는 지난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를 상대로 4-3 역전승을 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