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멀거나 거동이 불편해 제때 진료받기 어려웠던 가평지역 농촌 주민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가평군은 다음달 5일 조종면 반다비체육관과 이동형 검진버스에서 상면·조종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과 ...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청년 취업 지원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컨설턴트들의 상담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업무로 쌓인 피로를 덜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대진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취업지원 실무자 40여 명이 ...
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온라인 플랫폼에 제안하고, 공공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재원을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이 포천에서 첫발을 뗐다. 포천도시공사는 22일 관인노인복지센터와 함께 관인·영북·창수면에 거주하는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리조트와 관광시설에 이용객이 몰리는 가운데 포천소방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천소방서는 전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포천지점을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
‘투표 통계 조작’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실무진들이 허위 입력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최종 투표율만 맞추면 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황당한 해명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
정부가 이달 말로 종료될 예정이었던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오는 9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중동 정세 불안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고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다.
집수정의 물이 위험 수위까지 차오르면 현장 경보가 울리고 시설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전화가 연결되는 침수 대응체계가 포천지역 주요 공공시설 5곳에 구축됐다. 포천도시공사는 침수 우려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초기 대응 시간을 ...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에 위치한 ‘마이즈루 인양(귀환)기념관’에 마이즈루 앞바다에서 침몰한 우키시마호 사건에 대한 어떠한 소개나 언급도 없는 것으로 밝혀져 비판을 사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
성남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규정을 어기고 100억원대 한도초과 대출 의혹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곳은 1천800억대 부당대출 사건에 연루된 업자에 200억원 규모 대출을 또다시 내줬다는 의혹이 불거진 곳이다. 23일 ...
김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심하게 부패한 시신으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3일) 오전 10시 44분께 김포시 구래동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
인천 계양테크노밸리(계양TV)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산업용지 분양가가 3.3㎡(1평)당 1천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앵커기업 유치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업계에서는 통상 앵커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산업용지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경기지역 기관단체장 모임인 기우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구조적인 재정 문제와 미래 성장 전략을 화두로 꺼냈다. 반도체 산업의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는 미래투자공사 설립 구상을 공개하며 지역사회 ...